컴퓨터 100만원이면 괜찮은거 사는데


한달알바도 아니지


하루에 몇시간씩 알바해서 하면 컴퓨터 책상까지 풀셋으로 맞추는데


그거 들고 하는거지


괜히 피시방가면


돈쓰게되고 뭐 먹게되고


한번 가게되면 피시방 5시간은 하는데


그럼 식비만 만원에 겜방비 4천원 하면


14000원은 하루에 깨지는게


도대체 피시방을 왜 가는거임?


겜도 집에서 해야 마음편하지


담배냄셔 쳐 맡으면서 바퀴벌레마냥 끼여가지고 좆만한 자리에서 왜 빠득빠득 겜하는거임?


피시방 특유의 엠생의 기운이 자신과 맞는거임?


아니면


피시방 알바 골탕먹이러 참교육시전하러 가는거임?


이유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