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좌석텅텅비어있는데다가

내가앉은곳이

구석벽으로막힌 끝부분인데

끝자리 키보드이상해서 끝에서 두번째에앉았는데

어떤미친년갑자기 쳐오더니

내왼쪽 구석탱이자리에 굳이 쳐앉네

ㄹㅇ처음당해봐서 어처구니가없음

ㄹㅇ순간멍때리고 주변다둘러봄

주변좌석다비어있는데 굳이 여기를?

미친년인가?  친구많아서 어쩔수없이 옆에붙는경우도

아니고  혼자쳐와서 좌석 99퍼가비어있는데

굳이 여길 쳐앉네

난옆에앉는거 극혐해서 구석앉는편인데

ㄹㅇ 지금 어처구니없어서 강컴끄고나옴

이미친년도 구석자리좋아하는건  알겠는데

ㄹㅇ개얼탱이가없네 ㅋㅋㅋㅋ ㄹㅇ미친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