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오후인데
사장이 휴게 시간 있다면서 시급 1시간 빼고 주거든
그래서 9시간 근무인데 8시간 시급만 받음.(당연히 안 쉼)
그 외에도 주문,잡일 없어도 대리 게임 해야 해서 풀근무라
4일간 일하면서 그만두겠다고 2번 말했음.
근데 처음에 그만두겠다니까
"이유가 뭐고?"
본인: "그냥.. 주말인데 쉬고 싶어서요"
말하니까
"허. 참.. 일단 알겠다" 이러더니
갑자기 30분 지나서 또 전화가 와서
"어 내가 어지러워서 전화 했는데"
"니 관두는 이유가 진짜 그거 뿐이가?"
"니 내 피해는 생각 안하나? 그거 보상할 수 있나?"
"닌 그냥 조금 힘들면 관두고 또 주말에 나오라 하면 관둔다 하고
다른데서도 그랬나?"
그래서 그냥 내가 "그런가?" 이 말만 반복하니까
"마 그런가는 반말이고 "그런가요?"라고 해야지"
이러다가 "일단 오늘 내일 나온나 이야기 좀 해보자" 하길래
그래서 일단 가게 나가니까 사장이 없더라
그래서 전화 거니까 그냥 오늘 내일 근무 하자함.
그냥 잘 모르겠어서 나도 그냥
돈 덜 주고 이러니까 근무 의욕 박살이 나고
차라리 내가 관두겠다고 말하기 보단 일을 못해서 짤리자. 생각해서
대리 게임 대충대충 하고
사장이 그냥 뭐 이야기 하거나 물으면 "그런가?" 이 말로 주로 응수 하고
표정은 원래부터 무표정에 그저 그랬음..
사장도 나보고 표정 변화가 없어서 나의 기분을 잘 모르겠다. 이러거나
불만 있냐고 묻던데
근데 사실 휴게 1시간 떼감+수습 떼감 있어도
지금 대학교 방학이라 일하려는 사람들은 찾으면 그래도 있을 ㄴ텐데
아직 알바천국 구인 글도 안 띄웠던데
무슨 생각인지 잘 모르겠다.
그런가는 쳐맞아야지 ㅋㅋ 그런가?이지랄쳐하고있노 비응신 엠제트 세대 ㄹㅇ
쉬고싶어서요 이지랄하면 내가 사장이라도 얼탱이없겠다 핑계라도 대던가 죽탱이 안맞은걸 다행으로 아셈
근데 아르바이트인데 食事時間빼고 대리게임까지시키는건 社長이 먼저 선넘은거임...
걍 니 생각을 오롯이 다 말해 사장도 ㅂㅅ이지만 그렇게 바보같이 구는 너 모습도 보기 좋진 않아
너도 좀 답답한데 그냥 전 휴게시간이 없다고 느끼는데 휴게시간 뺏기는게 좀 그래서 다른곳 알아보려구요 하면 누가 뭐라함
나키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