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dec8176b58376b660b8f68b12d21a1d5f08952a

평일 오전 오후인데


사장이 휴게 시간 있다면서 시급 1시간 빼고 주거든


그래서 9시간 근무인데 8시간 시급만 받음.(당연히 안 쉼) 



그 외에도 주문,잡일 없어도 대리 게임 해야 해서 풀근무라 



4일간 일하면서 그만두겠다고 2번 말했음.


근데 처음에 그만두겠다니까 



"이유가 뭐고?" 


본인: "그냥.. 주말인데 쉬고 싶어서요" 


말하니까



"허. 참.. 일단 알겠다" 이러더니



갑자기 30분 지나서 또 전화가 와서 


"어 내가 어지러워서 전화 했는데" 



"니 관두는 이유가 진짜 그거 뿐이가?"



"니 내 피해는 생각 안하나? 그거 보상할 수 있나?" 



"닌 그냥 조금 힘들면 관두고 또 주말에 나오라 하면 관둔다 하고 


다른데서도 그랬나?"



그래서 그냥 내가 "그런가?" 이 말만 반복하니까 



"마 그런가는 반말이고 "그런가요?"라고 해야지" 



이러다가 "일단 오늘 내일 나온나 이야기 좀 해보자" 하길래 



그래서 일단 가게 나가니까 사장이 없더라   



그래서 전화 거니까 그냥 오늘 내일 근무 하자함. 



그냥 잘 모르겠어서 나도 그냥 



돈 덜 주고 이러니까 근무 의욕 박살이 나고



차라리 내가 관두겠다고 말하기 보단 일을 못해서 짤리자. 생각해서 




대리 게임 대충대충 하고 


사장이 그냥 뭐 이야기 하거나 물으면 "그런가?" 이 말로 주로 응수 하고



표정은 원래부터 무표정에 그저 그랬음..



사장도 나보고 표정 변화가 없어서 나의 기분을 잘 모르겠다. 이러거나


불만 있냐고 묻던데 



근데 사실 휴게 1시간 떼감+수습 떼감 있어도 



지금 대학교 방학이라 일하려는 사람들은 찾으면 그래도 있을 ㄴ텐데 



아직 알바천국 구인 글도 안 띄웠던데 



무슨 생각인지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