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한진 얼마 안됐고 그냥 카운터보는데 그냥 조용히 겜하는 친구가 있더라고 근데 뭔가 성인같진않아서 물어보고 고딩친구라 돌려보냈는데 내가 다른 담배피는 민짜들이였으면 바로 그냥 꺼지세요 시전하겠는데 그냥 조용히 겜만하다 간다던 그 친구든 좀 안쓰럽게보이더라.. 10시까지도 구석에서 아무탈 없이 겜하는 존재감없던애라서 별 신경안쓰고있었는데 냅둘껄그랬나 싶기도하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