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틱장애 있는 그나마 정상인 형이 남한테 피해 안 줄려고 구석에서 게임 중 근데 노숙자 한명이 들어와서 나한테 안 들키려고 구석으로 감 ㅋㅋㅋ
노숙자 옆에서 자고있는데 틱장애 형 소리지르면서 겜 중 ㄹㅇㅋㅋㅋㅋ
둘다 초인이다. 노숙자  전과범같더라 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겜하는 틱장애 형이나 뻔뻔하게 돈한푼 안내고 쳐자고있는 노숙자나 ㅋㅋ

노숙자 그냥 냅두라는 사장님..
똥과 설사의 만남이랄까?  물론 틱장애 형은 문명인이지만.

4시간전에 노숙자랑 나랑 좀 갈등이 있었는데 이 쓰래기 범죄자 같더라 말투도 진짜 악인이란게 느껴짐 .

감옥살다가 나온 틀딱느낌
깨달은게 공부는 진짜 열심히 해야함.그리고 만약 내가 여자였다면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여자들 야간에 일 안시키는 이유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