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두끼 최소한으로 대충 시켜먹고 주구장창 와우만 하는 양반 있는데

첨 인지했을때는 이건 뭐하는 앰생이지 싶었는데 이게 몇년이 쌓이니까 와 씨발 뭐하는 부자지 싶음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