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은데ㅔ

기다렸던 시간이 지나고,,

이젠 보내줄께에에

아냐,, 아직은.. 너를,,,

내 방에 몰래 몰래 간직하고 싶어






다가가기엔 너의 마음이 확실하지 않아~!

망설여지지만,,, 여기 있기엔,,,

너무 ,, 좋아져버린 ... 내 맘 볼 수 없으니 까.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