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돈 천원어치 시간 넣고 잠 자는 엠생고아년 있는데
이 새끼 맨날 처 안 씻고 다니고 냄새나서 걔 주변자리 치울때마다 좆같아서
뒤통수 한대 후리고 싶은거 맨날 꾹꾹 참았음.
그러면서도 안타까운 마음에 퇴근 직전에 좋게 말해서 깨워서 내보내고 그랬음
근데 점장님이 새벽에 자는 사람 왜 안 내보내냐고 뭐라해서
열받아서 오늘 출근하자마자 그 새끼 있길래
일단 생각 정리하다가 쓸닦하는데 냄새 또 존나 나서 열 받아가지고
고아한테 갔음 가서 깨우면 한번에 안 일어남
그래서 또 존나 빡쳐서 몸 일으켜 세우고 아예 깨움
가서 여기 숙박업소 아니다. 돈 천원 넣고 잠 자는곳은 더 더욱 아니다
엄연히 사업장인데 이런식으로 하시면 굉장히 곤란하다 라고 말하니까
아 씨발 갈게요 하면서 짜증내길래 욱해가지고
이 씨발놈아 뭐라고 했어 씨발? 하면서 소리지르니까
그 새끼가 아 간다고 씨발 하면서 일어나서 옷 입고 가길래
손 목 잡고 끌어서 다시 욕 해봐 하니까
손목 뿌리치고 내 몸 밀치길래 나도 똑같이 밀칠까 하다가
개멸치새끼 밀어 죽일거 같아서 걍 참고
욕해서 죄송한데요 손님도 욕한거 사과하세요 하니까
지랄하네 병신 하고 비웃길래
열받아서 걍 말 싸움 존나하고 꺼지라고 너 같은 새끼 우리 매장 다신 오지말라고
회원삭제 시킬거고 내일 또 왓다가 걸리면 경찰 부를거니까 그렇게 알라고 하고 걍 몸 잡고 매장밖으로 끌어냄
그 새끼가 계속 벗어날려고 몸 이리저리 흔들면서
나 때렸는데 아프기보다 존나 더러운게 내 몸에 닿은거 같아서 기분이 나쁘더라
나 오늘이 마지막 일지도 몰라
곧 성수 당하는거 아니냐
방검복 사입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