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전까지는 겁나 한가하다가 설 끝나고 일주일동안 하루 상품 15~18마넌씩 찍었다...(참고로 나 여기서 일하는 동안 10마넌 넘긴 적 진짜 없음....)
그런데 어제 오늘 둘 다 8마넌 정도 찍고보니 다시 신사매장이란걸 직감하게 되었다
우리 65대인데 항상 파트를 나눔...(사장님과 매니저형 둘다 나눠서 하래 매일 하면 밤에 힘들다고...)
식대는 무제한이다.. 밥이건 뭐건 마실거는 당연히 무제한...
가끔 15마넌 넘기면 이틀연속으로 복도(의자 안빼고)만 해도 머라고 절때안함...
참고로 시급은 마넌에 저녁11시부터 아침9시까지
평생직장 - dc App
근데 일주일동안 그렇게 찍다가 명절 끝나면 ㅈㄴ쉬움
아무래도 용돈 여파나 연차 여파가 좀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