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드는 여 알바한테 가서


"먹고싶은거 싹 다 골라."

한 다음에 내 카드로 싹 다 긁어주고.


"한명의 손님으로서 사주는거야. 왜 사주는지는 알아서 생각해봐."


하고 살짝 프리티하게 홍조만 띄운채,

정문에서 문 막고있는 고딩들 어깨빵 조지면서 퇴근.


빠르면 일주일 이내에 내 고추 빨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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