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 스무살 된것도 아니면서 아직도 급식새끼들마냥 시끄럽고 개념없음

+ 꼴에 성인이라고 건방지고 싸가지없음

군대 다녀온 새끼들은 그래도 기본 중의 기본 예의는 배워오는데 미필이면 답 없는 앰씹창새끼들임ㄹㅇ

아 물론 보통은 새벽에 피방에서 사는 앰생 손놈들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