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쓸닦하고 다시 오고 싶은 분위기를 조성하는게 아니라

다시는 발을 디디고 싶지 않고 빨리 탈출하고픈 분위기 조성하고

모쪼록 피시방 수를 좀 줄여야 한다고 생각함 나는


아무리 봐도 피시방은 거북유방단 및 MS 양성소로 밖에 안 보여서 ㅋㅋ


피돌 관둔지 3년차인데도 동네 10미터, 20미터 걸으면 나오는

피방들 간판,



그리고 바로 앞에서 길빵 피는 애들 보면 한숨 밖에 안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