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집앞에 치킨집 포장해왔는데ㅋㅋ
20분만에 언제오냐고 전화온거야 예상시간40분찍어놓고..
전화해서 빨리가져가래 마감시간이라고
그래서 알았다고하고 개뛰어갔지ㅋㅋ
근데 헐떡이면서 포장이요하고 치킨받는데
밑에서 위로 받았단말야?
본의아니게 젖치기 됨;;
당황해서 어.. 죄송해요 일부러 그런거 아니에요;;
이러니까 앗.. 괜차나여ㅎㅎ 하면서 웃어넘김;;
남자직원1명이랑 남자사장님도 봤는데
한 C컵? 정도되보이고
꽤 이쁘던데 번호물어봐도되냐??
사실 번호는 알고있는데..
가게전화가아니고 폰으로 전화온거라ㅋㅋ
저장은 안했는데.. 그냥 연락하는건 아닌거같아서;
물어볼까??
가슴 존나 부드러웠음 잠깐이었지만..
사귀고나서 제대로 만져보고싶어서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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