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 내내 쉬지도 않고 밥도 안 먹고 왔다갔다거리면서 최대한으로 일하는데 난 고생했다는 말은 아예 바라지도 않음 오히려 뭐 안됐다, 제대로 좀 해라, 제대로 안할거면 아예 하지를 말라고 하는데 내가 봤을땐 진짜 한 티가 나고 나름 빡세게 한거 같거든? 근데 좆빠지게 해도 이런 소리 들으니깐 아예 의욕이 안 생긴다.. 심지어 다른 알바들한테는 뭐라 안하는거 같은데 나한테만 다 덤터기 씌우는 거 같아서 걍 화 밖에 안 남 퇴근하고 술 먹다가 열불나서 적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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