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점장 존못돼지인데
우린 한달에 한두번? 회식한단말야
근데 저번주에 회식끝나고 어쩌다가 같이 모텔감;;
그뒤로 펀한거만시키고 시급도 몰래 더 줌ㅋㅋ
나는 개꿀이긴한데 점장님 여친한테 미안해지네;
31살인데 2년정도 사겼다는데.. 헤어지려나...
솔직히 언니가 아깝긴해
존나 돼지에 운동은 커녕 씻지를않는듯;
냄새오져 진짜ㅋㅋ
근처10m까지 냄새나는듯ㅋㅋ 가까이가기싫음
헤어져도 물론 나는 아직사귈생각은 없는데..ㅋㅋ
이거 관계정리를 어케해야하나..
알바 그만두고싶지는않아
이제 두달정도 됐는데 급꿀알바됨ㅋㅋㅋㅋ
원래 시급만원이었느데 1만5천원받는거라..
나 24살 사장님 56세(추정)
누구께 더 컷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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