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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분 간격으로 배가 씨게 아팠다가 아픔이 사라졌다가 했음...

아플 때마다 배 잡고 앓는 소리 내면서 뒹굴고 있었는데

아빠가 보더니 병원 같이 가서 약 처방받고 죽 사와서 먹음...

지금은 또 나름 ㄱㅊ은데 위장이 존나 너덜너덜해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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