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분 간격으로 배가 씨게 아팠다가 아픔이 사라졌다가 했음... 아플 때마다 배 잡고 앓는 소리 내면서 뒹굴고 있었는데 아빠가 보더니 병원 같이 가서 약 처방받고 죽 사와서 먹음... 지금은 또 나름 ㄱㅊ은데 위장이 존나 너덜너덜해진 느낌
갤포스먹어
그게 뭐야 사줘
아니면 개비스콘 먹던가
너덜
우웅,,
병원가봐라
몸관리 잘하라고 댓글 달러왔는데ㅔ
낼 연차라 피시방 옴 ㅎㅎ
근데 나 원래 돌리던 거 아이디 까먹음
아픈거 다나음?
다 나은 건 아닌데 아까만큼 아프지 않아서 나옴 ㅎㅎ
다행이다 지금 같이 돌리는사람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