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뭐 필요한데 매장 갈 시간이없다고

마트가서 사비로사다가 자기한테말하면 돈준다했거든

그래서 2만원어치쯤 물건을 사다드리고 말씀드렸음

근데 이게 일주일전인데 아직도 안주심 ㅋㅋ;

막 가끔 나 담배도 사주시고 접때는 한보루사라고 5만원까지 쥐어주시는분이라 진짜 까먹으신거같은데

이분이 맨날 하는얘기가 자긴 계산적인거 싫어한대 그래서 가끔 땜빵오면 시급이아니라 일급으로계산해서 시급보다더주고 그럼..

저렇게까지 말하고다니시는데 2만원달라고 하기가 굉장히 머쓱한거있지.. 받고싶긴한데 어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