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남자고 1월 초부터일함 전역하고 쳐놀다가 돈없어서 쿠팡뛰다가 단기 존나안뽑아줘서 주급되는곳으로 급히 일하는중인데

시급만원에 주휴,야간수당 따로 없고 일~목 11~9까지하는데 술집쪽이라 사람도 많음 출근하면 평균 40~60명까지 있음(총104석) 사장말로는 개강하면 많이 빠질거라함

문제는 그래도야간?인데 시급1.2 1.3도아니고 만원에 주휴수당 없다보니 주에50시간 일해도 월급이 200이라 이거 계속 해야하나해서 글씀 ㅠ

근로계약서 쓸때 주휴수당없는대신 시급만원으로 한다했는데
주휴수당은 뭐 합의없이 무조건 지급이 맞는걸로 알아서 그냥 오래하다가 노동청에 신고할까도 고민중인데 성격상 정들어서 못할거같아... 사장은 착함

지금거의 두달째 되가는데 밤낮도 아에바꼈고 일하는거에비해
너무 적게버는거같아서 고민되서 글씀 ㅠㅠ 
알바경험은 거의없고 학교도안다님 조언좀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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