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했는데 앉지도 쉬지도 폰하지도못하고 매시간 씨씨티비로 감시하거나 씨씨티비 돌려보면서 흡연실에 앉아있으면 바로 전화오는곳인데 최근에 알바들 그만두고 주말야간 본인이 한다고 꼬장부려서 숨막혀서 그만둘라하는데..
지금 주말야간도 그만둔상태라 사장이 나와야되서 평야인 내가 그만두면 뭔가 미안한마음이다.. 어떡하지? 한번도 중간에 짼적이없어서 어케할지 모르겠다 미안한마음들필요 없나? 별정도없는데 면전에다 관둔다말하기 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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