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탈노했음
2. 그 동안 못 받은 주휴 사장 협박해서 다 뜯어냄
(이 와중에 어떻게든 덜 줄려고 식대에서 깐다느니 시급 올린건 니가 올려달라 해서 올려준 것이며 계약서에 적힌 최저시급 만큼의 주휴만 주겠다고 지랄하는 것 "노동청에 신고 넣을 건데 ㄱㅊ?" 이 한마디로 다 끊어냄
3. 요새 그냥 몸 쉬게 하면서 게임만 하는 중... 게임하다가 불현듯 드디어 탈출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 그럴 때면 그냥 눈물이 주륵주륵 흐를 거 같음. 본인 최근 8년간 피곤해서 하품나온 것 말고 눈물 흘리거나 운 적 없음.
4. 그냥 이렇게 살고 있다. 다들 출근했겠지. 힘내고...
고생했다 빨리 탈출 잘했음
ㅜㅜ
주휴 얼마 받음?
약 270 7~8개월치 뜯어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