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500원 동전 두개 붙인 크기의 바퀴벌레가 내 새끼손가락만한 더듬이 쫑긋거리면서 문틈사이로 몸 집어넣으면서 들어오고 있더라

존나 저게 내가 생각하는게 맞나 생각하면서 멍때리다가 황급히 미닛메이드 오렌지주스로 존나 후려쳐서 떨군 후에 찍어버리고 비닐장갑 낀 손으로 휴지 씨발 그냥 존나 돌돌 말아서 집밖으로 가지고옴

지금 담배치고 있는데 자살마렵다 저거 씨발 집이 따뜻하니까 어디로 들어온거 같은데 시발 ㅠㅠㅠ 어떡하냐 존나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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