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 첫 출근 때는 손님 10~20명이라 시간 때우기 힘들었는데

이번 주에는 오히려 30~40명에 요리주문 들어오니까 몸은 힘들어도 시간은 빨리 가고 좋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