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2~30명 요리 주문 거의 없음 시간 때우는 게 문제

오늘 4~50명 술먹고 2차 온 파티 단체 주문, 에어컨 물 샘, 술먹고 쓰러진 놈, 헬멧, 가방 분실물, 식사 중 음식 주문, 흡연실, 화장실 청소하려니 사람 있음. 모든 걸 견디고 퇴근만 기다리고 있는데 CCTV 확인한 사장 등판해서 에어컨 물 샌 거 닦으라하고 이 날씨에 에어컨을 왜 트냐고 쿠사리 줌

사실 절망편도 아니고 이게 평소같은데 저번 주 첫 출근이 너무 희망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