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최근에 오전애랑 교대할때 오전애가 얘기하는거야


카운터 근처자리 초딩이 생긴건 완전 조그만 밤톨인데


아가리에 걸레를 물어서 뭔 성인보다 욕을 잘한다는거야


그래서 나도 들어보니까 와, 나보다 욕을 잘해 애새끼가


오전애한테 내가 가서 혼내준다고 했음


그대로 그 애새끼 뒤로 가서 머리채 확 쥐어잡고 앞으로 고개 꼬라박게함


그러니 애새끼가 "아 씨발년아, 뭔데?" ㅇㅈㄹ하는거임


"누가 씨발년이야? 어?"


그제서야 초딩이 돌아보고서 얼굴 하얗게 질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입으로 엄마한테 뽀뽀하냐고 해준 다음에 한번 더 입에 걸레문거 적발되면


바로 요금몰수하고 쫒아낸다고 겁까지 줬음


그 후론 내가 지나다니면서 들어보니 겜하다 욕 꺼내려다가 못꺼냄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