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 유행하던때라 엄청 바빳다던데 내가 오기 몇년전이긴 한데.. 그때 야간 알바 시켜놓으면 다 탈주했데...
그런데 자기가 봐도 바빴데... 자기 출근하면 새벽 3시넘어서도 배그 자리있냐고 연락 존나오고.. 그때 야간에 상품만 21~25만원 거의 꾸준히 팔고
야간 서브를 구해줘야 하는게 자기도 길어야 3시까지 밖에 못도와주고 담날 12시 출근해야 하는데 ㅋㅋㅋㅋㅋ 그걸 더 해줄 수 없으니 청소 복도만 다 하라고 나두고 오전 알바한테 청소 해야 한다고 말 하고..ㅋㅋㅋㅋㅋ
오전애들도 오죽하면 다 이해했대..ㅋㅋㅋ 왜 야간이 청소안하고 여긴 오전이냐고 궁금하다고 물어봤는데
야간 매출 보여주니까 할 말 없다고 웃으면서 말 했다더만.. 야간에 그때당시 65석에 거의 상품 쿠폰 포함 45~50은 예삿일이고 주말에는 세상에나 ㅋㅋㅋㅋ
60씩 나와서 주말야간 서브는 항상 뒀었다던데 ㅋㅋㅋㅋ 와 상상도 하기싫다
오 그런곳은 하는거아님 ㄹㅇ
지금은 존나 한가해 배그때 하던 사람들 다 빠지고 지금은 여기 안사는 사람도 많고 ㅋㅋㅋ 코로나이후로 대부분 컴터사서 성수기때도 보면 이 근방에 술먹으러 온 애들이 많이 왔지 막상 출근하면 손님 많아야 35명 정도인데 대부분 20명 초 중반에서 새벽 2~3시까지 이어지고 그뒤로 10명이하로 다빠져버림 주문도없고 ㅋㅋㅋㅋ
배그씹좆망해서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엄청 바빴구너 진짜 배그 망한게 천만다행이다..
암만 그래도 좌석예약은 시발 말 들어보니 근방 사람도 아니고 차 타고 30분 거리 사람까지 전화 왔다더만 그 근방 다차서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