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 유행하던때라 엄청 바빳다던데 내가 오기 몇년전이긴 한데.. 그때 야간 알바 시켜놓으면 다 탈주했데...


그런데 자기가 봐도 바빴데... 자기 출근하면 새벽 3시넘어서도 배그 자리있냐고 연락 존나오고.. 그때 야간에 상품만 21~25만원 거의 꾸준히 팔고


야간 서브를 구해줘야 하는게 자기도 길어야 3시까지 밖에 못도와주고 담날 12시 출근해야 하는데 ㅋㅋㅋㅋㅋ 그걸 더 해줄 수 없으니 청소 복도만 다 하라고 나두고 오전 알바한테 청소 해야 한다고 말 하고..ㅋㅋㅋㅋㅋ


오전애들도 오죽하면 다 이해했대..ㅋㅋㅋ 왜 야간이 청소안하고 여긴 오전이냐고 궁금하다고 물어봤는데


야간 매출 보여주니까 할 말 없다고 웃으면서 말 했다더만.. 야간에 그때당시 65석에 거의 상품 쿠폰 포함 45~50은 예삿일이고 주말에는 세상에나 ㅋㅋㅋㅋ


60씩 나와서 주말야간 서브는 항상 뒀었다던데 ㅋㅋㅋㅋ 와 상상도 하기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