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평소엔 음식시켜도 그러려니하고 다해주는데 어차피 저런애없으면 내 일자리 없는거니까 ㅇㅇ (뭐 장난으로도 음식좀 시킨다고 고아라는 생각은 딱히안듬)

근데 중간에 끊기힘든 화장실청소나 설거지중에 시키면 걍 손에든 칼이나 둔기로 개패고싶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