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한 단골 아재나 취객 청년들만 있다가 개강해서 여대생들이 와서 새벽이라 무서운지 카운터 앞에 앉음

카운터 앞에서 여대생들이 카트라이더나 테일즈 런너하면서 꺄르르 대니까 얼마나 좋은지 ㅎㅎ

여대생들이 술집에서 1차하고 2차와서 그런지 음식도 안 시키고 아주 좋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