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후회스럽다...이유가 시발 지루해 할 일이 피방에 비해 적음그럼 좋아야하는 게 맞는데 진짜 야간에 외롭고 사람 소리 조또 없고 지루하다...피방 야간은 단골이라도 이써서 뭔 소리라도 나지 ㅅㅂ
사람 마음이 간사함 막상 또 겜방하면은 좀만바쁘면 아 시발 좆같네 편의점이 낫네로 마음이 바뀜 해결법 걍 할거 찾으면됨. 닌텐도스위치를 갖고오든 노트북을갖고오든 그냥 자든
너말이 진짜 맞긴한듯 야간에 청소하고 마감하려할때 꼭 커피 머신 닦는데 주문오고 설거지 싹 하는데 라면 주문 오고 튀김기 닦는데 주문 오고 ㅅㅂ...
ㅇㅇ 나도 야 시발 평야 직장관두고 좀 놀다가 부탁받아서하는건데 시작전엔 아 그래 시발 돈도 좀 떨어져가고 많이놀았다 일좀해야지 햇는데 응 좆까 시작한지 며칠만에 역시 갓수다 ㅇㅈㄹ하고잇음ㅋㅋ 개 한가한 편의점이면 ㄹㅇ 노트북갖고가라 나 옛날에 노트북갖고가서 존나 개날먹햇음 ㅇㅇ
고맙다잉
노트북없으면 중고로 사서 쓰다가 관둘떄쯤 팔면됨 내가 그당시에 한 두달썻는데 산가격 거의 그대로 다시팔앗음
오키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