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면 살수록 방구 이새끼가 거슬리기 시작함 아무생각없이 뿌부북 인사하고 욕박는게 전부인놈인데 갑자기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같이 키스하는 상상을 나도모르게 하고있다 고장난거 같다 모르겠다 나를 그리고 너를..
누구냐
크림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