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 야간인데 지시사항도 많고 매 주마다 뭔가가 추가되어있고 새벽4시에  cctv까지 보고 지적하네 걍 쓰레기있는 자리만 쓸고 먼지는 대걸레로 쓱싹 닦고 털어서 쓸었는데 "그러면 안 돼!" ㅋㅋ 시ㅡ발 걍 청소기를 사줘라  2달 동안 내 앞뒤로 교대해주는 알바 4명바뀜. 떠넘긴거 하느라 ㅈㄴ힘든데 "더 빨리빨리 할 수 없을까?",  "자네 꼼꼼한 편인가?" 등등 가스라이팅은 기본ㅋ ㅆㅂ. 본인 하루 평균 방문객 2,000명 뷔페에서 매니저도 해봤고 군대에서 all 1급 특급전사도 땄는데 원래 이렇게 힘드냐? 관두는 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