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는 주말오후...어제 마지막 출근했다
기분 존나좋더라
점장새끼는 내가 이번달까지만 할거라고 말한 시점부터 개띠꺼워짐 인사 안받고 말투도 개딱딱해짐 씨발새끼
같이 알바하는년은 점장이랑 친구먹었다고 나한테 일감 다 몰고 개짜증났음
나 들어온지 2주째랑 3주째에 땜빵으로 다른 지점에서 온 알바들이 오래 하지 말고 튀라고 했는데 그 의미를 한달차에 깨달음
좌석 거진 200석인데 2명이서 하니까 죽을맛이었음 덮밥류 만들면서 애미없는 새끼들이라고 존나 욕했다 이젠 끝이노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