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던 피방이

밥을 ㅈㄴ 맛있게 잘했음

근데 하필 그때가 내 냄새 절정일때 다녀서

(3개월 목욕x 5개월 빨래x)

손님들이 냄새난다 한다구 씻구와달라구 메시지 와서

쪽팔려서 다시는 안가는 중인데

그 음식 맛이 그리움....

지금은 패딩이랑 신발 빨래한 상태구

팬티는 노팬티구 반팔이랑 바지랑 양말은 다이소에서 일주일에 1번씩 삼입던건 버리고 어차피 5천원임 양말은 2천원)

그니까 지금은 절대 다른손님에게 민페끼칠 냄새가 안나는데

얼굴에 철판 깔구 다시 가도댈까?

그 음식맛이 너무나 그립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