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추억이야.

컴터 고장나서 레시피 못봐가지고
원래 라면 끓일 물 양으로 계량해서 넣어야되는데
떡볶이 끓일 물 양으로 계량해서 넣어가지구
겁나 싱겁게 내보냈던,,,,
나중에 먹어보니 토 맛이 나던.
국물 정말 많이 남기셔서 되게 죄송했던.

마라탕 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