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메 재밌더라 초반에 의자 되고 의자 뛰어다니는거 보면서 좀 킹받았는데 내 가슴을 울리는 장면들이 몇개있어서 재밋었음
난 왜케 안 슬펏지.......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목소리의 형태 다 감명깊게 봣는데 요번껀 그저 그랬어. 나중에 다시 봐바야하나
나도 슬프기 보단 그냥 좀 멋진 장면들이 잇었지
개인적으로 중간에 차타고 가는부분 지루햇고 주인공이랑 고양이 감정선 갑자기 바껴서 측은해지는것도 이상함,, 악당에서 친구된 느낌
그건 ㅇㅈ 갑자기 고양이랑 친해짐
나는 의자가 초반에 해봐야지! 하고 나중에 스즈메가 비슷한 말 하는게 좀 멋있었음
ㅇㅎ 그런 연출은 잇는줄 몰랐네
스즈메 재밌더라 초반에 의자 되고 의자 뛰어다니는거 보면서 좀 킹받았는데 내 가슴을 울리는 장면들이 몇개있어서 재밋었음
난 왜케 안 슬펏지.......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목소리의 형태 다 감명깊게 봣는데 요번껀 그저 그랬어. 나중에 다시 봐바야하나
나도 슬프기 보단 그냥 좀 멋진 장면들이 잇었지
개인적으로 중간에 차타고 가는부분 지루햇고 주인공이랑 고양이 감정선 갑자기 바껴서 측은해지는것도 이상함,, 악당에서 친구된 느낌
그건 ㅇㅈ 갑자기 고양이랑 친해짐
나는 의자가 초반에 해봐야지! 하고 나중에 스즈메가 비슷한 말 하는게 좀 멋있었음
ㅇㅎ 그런 연출은 잇는줄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