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40분쯤 와서 10시 땡하면 밥주문 처넣는 34살 백수



말투 어눌하고 설명해줘도 말귀 못알아먹는 50대 리니지장애인



겉보기엔 멀쩡한데 앉아서 계속 헛기침하고 코 킁킁거리는 틱장애새끼

처음엔 감기걸린 줄 알았는데 몇 달 동안 이러는 거 보면 아님



나 알바 시작할때부터 피방을 집 대신 삼아서 상주하는 틀딱

여기서 숙박한지 대략 9개월쯤 됐나?

이 새낀 안 씻어서 냄새 존나 나는데다 꼴초에 카페인 중독이라(캔커피+콜라) 몸 씹창난 건 확정

조만간 우리 가게에서 앉은채로 뒤져서 시체 치워야 될 지도 모름





위에 두 놈은 솔직히 별 상관 없는데


밑에 두 놈은 명백히 주변 사람들 거슬리게 할 소지 있고 가게 이미지도 나빠져서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