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40분쯤 와서 10시 땡하면 밥주문 처넣는 34살 백수
말투 어눌하고 설명해줘도 말귀 못알아먹는 50대 리니지장애인
겉보기엔 멀쩡한데 앉아서 계속 헛기침하고 코 킁킁거리는 틱장애새끼
처음엔 감기걸린 줄 알았는데 몇 달 동안 이러는 거 보면 아님
나 알바 시작할때부터 피방을 집 대신 삼아서 상주하는 틀딱
여기서 숙박한지 대략 9개월쯤 됐나?
이 새낀 안 씻어서 냄새 존나 나는데다 꼴초에 카페인 중독이라(캔커피+콜라) 몸 씹창난 건 확정
조만간 우리 가게에서 앉은채로 뒤져서 시체 치워야 될 지도 모름
위에 두 놈은 솔직히 별 상관 없는데
밑에 두 놈은 명백히 주변 사람들 거슬리게 할 소지 있고 가게 이미지도 나빠져서 좆같음
시발 고아 수준이 아닌데? ㅋㅋㅋㅋㅋㅋ
ㄹㅇ 사람 취급까지 해주노 ㅋㅋ - dc App
친구야 야간은 그런애들을 10시간동안 데리고있는단다.. - dc App
평야도 두 달 해봐서 아는데 야간고아들은 뭔가 텐션이 높아서 자기들끼리 쑈하는 느낌이라 '병신들 잘 노네' 선에서 그치는데 오전 고아들은 그냥 불쾌함
평일 오전에 붙박이로 있는 놈들 중에 정상 못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