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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일하다가 쓰레기통옆에 뭐 굴러다니면 그게 쓰레기인줄알고 버리지 누군가의 물건이군 하고 곱게 모셔놓나 ㅋㅋ

그렇게 소중한거면 집에 가져가던가 서랍에 넣어놓던가 말을해주던가 셋중하난 해야지 아무것도 안해놓고 나한테 지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