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장이 나랑 오전 사이 화해 시켜주려는거 같은데 솔직히 그사람이 저자세로 나오는거 아니면 난 할 생각이 딱히 없는데 어쩌냐 시발 ㅋㅋ

말하는뽄새보면 "내가 10정도 잘못한거 ㅇㅈ할테니까 90잘못한거 ㅇㅈ하셈" 이러는거같아가지고 절대 인정하기싫다.


솔직히 보호대 쓰레기통 옆에있던 카운터 의자에 걸려있던 내가 그걸 어케 아냐 요리봐도 조리봐도 쓰레기같아서 버린건데 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