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 야간 근무로 시작했는데 다른 하는 일이 없고 집이 10분 거리라서 상시 대타 가능

평일 오후 알바가 잠수 타서 점장이 급하게 대타 요청해서 30분 만에 출근하고, 주말 오후 알바가 근무 전 날 아프다고 점장한테 결근요청해서 또 대타 나가고, 다음 주에는 평일 오후 알바가 관두는지 오후 알바 없다해서 목금 대타 나감.

여알바들은 점장 통해서 대타 요청하고 직접 고맙다는 소리 들은 적 없는데 주말 야간 남알바는 급하게 고향 내려가야 된다고 나한테 조심스럽게 갠톡으로 대타 요청하고 고맙다고 까지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