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게 좆같이 짜르고
바리깡으로 쳐 밀어버리는경우도 있고
이년들은 그냥 씨발 어차피 나이도 좆박았고
나이도 이제 뭐 여자로써 가치없는거 지들이 젤 잘알고
그런가
이미지 관리나 뭐 후기 이런거에 신경도 안씀
어차피 올새끼오고 안올새끼 안오고 이런마인드고
좀 20대 여자원장이나 30대초반까지 여자원장은
아직 결혼으로 인한 하이스펙업 신분상승이 남아있으니
이미지나 주변소문에 민감해서 최대한 친절하게
속은 악마가 드글거려도 최대한 친절하게 바리깡으로 쳐 미는건 없는데
이 40대 이상 씨발년들은
어차피 여자로써 인생은 시마이고
여기서 걍 깍새나 할 인생이라 그런가
걍 노빠꾸로 사람봐가면서 좆같이 짜름
걍 기도 존나쎄고
여성미 씨발 좆도 없고
걍 존나 기빨리는 느낌이다
얼마나 많은 죄를 짓고 살았냐
걍 20대까지 남자는 개 좆밥 개 호구새끼로 보고
대충 좆같이 짤라도 남자 특성상 걍 귀찮아서+나이 후달려서+좀 그래서 못따질거 아니까
개좆같이 짤라놓고
맨날 어디가서는 지 억울하다. 뭐 세상이 힘들다. 세상이 각박하다
이지랄함
15분~20분안에 머리랑 커트 샴푸까지 다해주고 10000원~12000원 쳐 받아먹으면서
쿠팡에서 씨발 식당에서 1시간 좆빠지게 일해봐 만원도 못받는데
딱 얼굴에 써있다
나는 왕년에 존나 잘나갔고 인기도 꽤 많았고
의사도 차본년인데
이딴곳에서 만원 만이천원 동네에서 커트해줄년이 아닌데 심술에 가득히 차있음
그러면서 신세한탄은 씨발 존나 하지
이건 뭐 어쩔수 없다
그래서 안가는게 나음
애초에 논리나 옳고그름의 문제가 아니기에
특히 40대 인데 결혼못한 왕년에 놀아본 기쎈미용실년들 보면 히스테리 분노 악이 장난이 아님
존나 기빨림
그게 어느정도냐면 지나가다가 창문으로 힐끗 봐도 그게 느껴진다
근데 요새 커트 기본 2만원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