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절하게 원하던 게 실패하니까 내가 가진 재능, 운 탓만 하게 된다
나와 같은 분야인데 재능덕분에 성공한 얘가 잘난 척 하는 거 보면 죽이고 싶어진다

내 모습이 너무 초라하다 사람들과 연락을 하려고 할때마다 내가 이래도 되나..? 나 따위가.. 이런 생각이 나를 잡아먹어서 그 누구와도 연락하지 않고 방구석에만 쳐 박혀있다 진지하게 정신병 걸린 거 같다.. 하루하루가 지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