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말하면 혼날까봐 일부러 얘기 안 함 글고 엄마 아빠 어릴 때 키 뒤집어쓰고 소금 받으러 다녔다고 그래서 무서워서 말 안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뽀송뽀송하게 잘 마르고 냄새도 안 났었음 ㅎㅎ 개꿀
이거 왤케 귀여움
그 원래 익숙한냄새를 자주맡는사람은 그런거 못느낀데요
똥오줌스캇원조님
너는 안 쌈?
난 초딩때 수련회 가서 몽정했었는데 하 끔찍하네
아 에바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ㅅ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육성으로 존나터졌네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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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직 뿡뿡 흐어어억 설사 발싸!!!!! 우학학학학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