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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말하면 혼날까봐 일부러 얘기 안 함

글고 엄마 아빠 어릴 때 키 뒤집어쓰고 소금 받으러 다녔다고 그래서

무서워서 말 안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뽀송뽀송하게 잘 마르고 냄새도 안 났었음 ㅎㅎ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