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한 지 얼마 안됐는데ㅈ같이 생긴 사람이 면전앞에서 한숨 계속 쉬는데이거 계속 참는 게 맞음? 난 키183 78임 헬스 좀 했고 저렇게 예의없는애는 첨봄 일단 개ㅆ멸치같은 애한태 저런 취급당하니 존심 상함
걍 그러려니 해.. 그게 정신건강에 좋음
웬만하면 신경 안쓰려고해도 같은 시간대 근무라 계속 봐야되서그럼 살면서 이런 취급은 처음 당해봄
원래 멍청한 사람일수록 존중 할줄 몰라 걍 이해해줘 그렇다고 너무 막 대하지마 뭐하는 새끼일지 모름 걍 병신새끼 또 지랄이네 속으로 욕하고 넘겨 ㅋㅋㅋㅋ
조언 고맙다 한지 2일됐는데 이번주까지만 하고 그만둬야겠다 군대에서 폐급동기랑 똑같이 생겨가지고 면상만 봐도 화가 나더라 이 알바에 감정소모하기도 아까움
방법은두가지다 무시 지랄박기
두가지 방법 실행하면 그만두는 선택지밖에 없잔슴ㅋㅋ 강 내가 그만두는 게 나은듯 첫날부터 최저받고 하는일 아니란걸 느꼈는데 같이하는애도 ㅂㅅ이라 어차피 금방 그만뒀을듯
아니... 하... 그거 그렇게 하면 안 된다니까요... 휴... 일을 어떻게 하는 건지 참... 에휴.... (중얼중얼)
딱 이거임+알바한적은 있긴함? 군대는 갔다옴?
나? 식당 알바 1년, 서비스직 알바 1년, 공익 근데 내가 저렇게 말 하는 건 아님. 그냥 흉내내본 거
ㄴㄴ그사람이 그런식으로 말함 내가 현역부심 있는건 아닌데 진짜 저런 소리 들으니깐 얼탱이 나감 예비군5년차인데
아 그 사람이 너한테 알바한 적 있냐고 군대 갔아 온 적 있냐고 물어본다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