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끄고 쳐자던 4인큐 중 2명이 일어서서 어디 가려다가 뒤따라가던 남자애 한 명이 비틀대더니 픽 쓰러짐

마침 내가 먹을 밥 요리 다 하고 물 뜨러갔는데 내 앞에서 쓰러졌는데 내 밥이 더 중요해서 무시하고 밥 먹으러 감

친구가 야 왜그래!! 정신차려봐!! 이러는데 그냥 무시하고 밥 먹고 있었음. 그 친규가 카운터 와서는 탈수증세 있는 사람이 있다고 물 달라길래 걍 컵 하나 주고 다시 밥 먹음

인터넷에 탈수증 검색해보니까 이온음료가 효과가 좋대서 포카리스웨트 하나 서비스로 줄까 생각했는데 컴퓨터 끄고 쳐자던 새끼들이라 안 줌

그 후로 탈수증 걸려서 빌빌대는 새끼 옆에 냅두고 3명이서 로그인 해서 롤 2시간 정도 더 하다가 첫 차 시간 맞춰서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