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겨울에 집앞 편의점 야간 11-9 햇엇음


동네다보니까 친구들들 중고등학교 같이나온 친한형들 놀러옴


일한지 한 일주일됐는데 아는형 한명이


"야 아직도 새벽 한 3시부터 2~3시간동안 사람안오지?"

"ㅇㅇ"

"그럼 걍 심심할떄 위에 쌍떼피시방에서 롤이나 조지자. 여기 편의점 야간 5년쨰 이어오는 전통임"


이지랄하길레


아니형 씨발 아무리그래도;; 그건좀;;


근데 이주차때부터 존나심심해서 애들이랑 팀랭 한두판하고 내려오고 이지랄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