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손놈새끼로 왔으니 트러블 안일으킬려고 잘해줬건만

가면서 나한테 들리는 줄도 모르고 남친이랑 뒷담을 까네

씨발 뭐?? 어차피 출근해도 할 일이 없다고???

씨발년아 니가 직무유기해서 그렇지 나한테 죄다 짬처리하잖아

갈아마셔도 시원찮을 년 아 시발 이거 녹음을 못딴게 아쉽다

녹음 따놨으면 오후년 광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