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일 야간하던 알바가 건강에 이상이 생겨서 주기적으로 병원 다녀야 될 것 같다고 나한테 일요일 맡아줄 수 있냐고 함

원래 1주에 2일 일하니 너무 적고 나머지 5일이 심심해서 하루 정도 더 일하고 싶었고, 그 알바는 내가 안 도와줬으면 피방 알바 관두고 치료에만 전념해야 됐다고 함

저번주 일요일 야간 대타 한 번 나가봤는데 사람 존나 많고 요리 주문이 일퀘 중에도 끊임없이 들어와서 진짜 힘들긴 했었는데 수~일 야간이 몸도 안 좋을텐데 5일 연속 일해서 마지막날 일요일이 진짜 힘들테니 앞으로 내가 일요일 야간 하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