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나 행동이 남자가 꼬일수밖에 없는 조건들을 다 갖췄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음

존나 연예인마냥 탑급은 아니였고 길가다 오 할정도였는데

그냥 그 사람의 분위기에 빠져든거같았다..

다행히도 그 사람은 최근에 그만둠

휴 내 이성이 날아갈뻔 했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