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옆아파트 배달이였는데

손님이 경비실호출후 문앞에두고 가달라고해서

경비실호출하고 이러저러한상황이라고 존댓말하면서

정중하게 말했는데 반말로 뭐라고? 뭐라는거야 ㅅㅂ

이지랄하면서 문열어주길레 후.. 그래참자 참자하는데

도저히 씨발 갑자기 화가 머리끝까지나서 바로 경비실간담에

방금 101동 인터폰받으신분이세요?

왜그렇게 말을싸가지없게 하세요? 로 서두띄우고

존대 반존대섞어가면서 존나 말싸움하다가

이 틀딱년이 어린놈의새끼어쩌고 그냥가!

이지랄해서 마지막 이성의끈 끊기고

최민식맹키로 야이 씨발아 니 애미따라 관짝에 너도 묻어줄까?

했었음.;;

그러니까 경비 벙쪄가지고 저..저 말하는뽄새봐 라길레

뭐이 씨발아 지금 용돈벌이로 딸배한다고 좆같이뵈냐고

여 아파트 바로옆 래미안 x동x호니까 꼬우면찾아오라고하고

담배달감


나도 내가 성격좆같은거알아서 20중반에 정신과도가서 상담받고

정신수양존나하는데 진짜 몇년만에 제대로터짐

이번에사장이랑도 그꼬라지날거같아서 계속참는중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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