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8시 40분인가 모니터갈아낀다고 평일오전보다 사장이 먼저오더라


그래서 속으로 참을인자 3번새기고 존나 쐈음


발단은 우리 지금 300석중에 닫아놓은 B구역 123석 모니터를 지금 가동하고잇는 A구역 177석쪽에 갈아낀다함.


멀쩡한모니터를 시발 ㅋㅋ


1. 1년전 정도부터 바닥 안한거 내가 언젠가는 짬맞을줄알았다. 청소기, 밀대짜는거 사달라


-> 청소기는 답변도안하고 밀대짜는건 자꾸 아니~~ 그냥 발로 짜라, 예전 애들이 안써서 버렸다.. 핑계만댐



시발아 내가 오늘아침까지 세번사달라했다. 물때가 그대로남는거보고 가끔 지 기분안좋으면 평오전한테


오늘 바닥이 좀 드릅다~? 한마디씩 툭툭던지고 시발롬이 조까



2. 1번때문에 청소를 하고싶어도 시발 밀대 밀고나서 마르면 때 그대로있지, 자리밑에는 쓸어도 바닥에 늘러붙은 먼지거나


여튼 시발그냥 업체를부르던 청소기를 갖고오던 해야되는거다. 나 이렇게는 못한다 걍 알바공고 올려줘라 몸도안좋아졌고


최근 건강검진에서 간수치 나쁘고 위장약도 먹고있다.


-> 1번답이랑 비슷한데 거기다가 지가한적도없는말을함. 내가언제 응? 열심히하라고했어? 그냥 ~ 응? 보이는것만해~


7월까지 해줘~ 아 몸이안좋아졌어..? 그럼 어쩔수없지 그래.. 근데 왜자꾸 그래.. 나한테 서운한거있어?



보이는게 안닦인다고 씨발아 그리고 초반에 좀 열심히햇는데도 미친련이 청소안된거같네 뭐네 지랄싸서 이미 정떨어졌엇다


서운?????시발 화나서 욕나오려는거 참고있는데 서운???????? 거기서 그냥 한숨쉬고 2주안에 안구해지면 나갑니다 공고올리세요


하고 이제 평오전,오후 애들한테 이상한 잡무시키는거 그것도 대신 말해주려고하는데


뭐라뭐라 그냥 작게 혼잣말하더니 B구역 모니터 빼러감



알바공고는 낮2시에 올라왓더라 ㅋㅋ 빨리와라... 좀만쉬고 다른거하게.. ㅣㅅ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