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페인트회사다닐때


계약직->정직원 전환한 좆짬찌어린씹년이 일똑바로 안하면서 자꾸 씨발 사무실에서 내려와가지고


이거해주세용 저거해주세용~ 이거 아직안됐어요? 아 빨리해야하는데.. 이지랄 존나쌈(안이쁨 걍 ㅍㅎㅌㅊ)


결혼땜에 관둔 전임자 누님은 이쁘고 몸매좋고 성격시원하고 일처리 개잘했는데 저년은 자꾸 밑에다 짬을던짐 씨발련이


근데 존나웃긴건 내가 그때 26인가 그랬고 내 바로위에 선임둘 28 29에 나랑비슷하게 험악하게생김 29는 쌩양아치상


그러다보니 더위에 주임(진)30대 중반, 후반 형님 둘한테가서 저지랄싸는거임 그분들은 인상좋거든


참다참다 30후반 형님 한분이 진짜 존나 좋게 웃으면서 


거~ 그렇게 자꾸 여기 알바들 직원들 일하는데 너무 큰소리내면서 오지말고, 우리도 할일이 있으니까


앵간하면 위에서 처리하라고 이런식으로 말했더만 앞에서는 앗.. 넵! 이러더니


위층 사무실올라가서 선즙필승 시전함ㅋㅋㅋ


물소 대리 둘 내려와서 아니~ ㅅㅈ씨 뭐라고하셨길레 어쩌고하면서 내려와서 따지는거 예예하면서 넘기고


그 씨벌련 나랑 28 29 형들이 따로불러서 개지랄했음진짜


아무리 어려도 그게 뭐하는짓이냐, 위에서할 업무를 왜자꾸 내리냐, 우리 밑에 존나 바쁜거안보이냐,


니가 내려와서 쿠팡물류 3000개 칠꺼냐? 부터해서 걍 멘탈바사삭만드니까


그뒤로는 내려와서 뭐 부탁할때 고분고분말하고 택배송장 갖다주러올때도 조용히 놓고감


근데 역시는 역시지 병신같은년 나중에 점점 또 선넘기시작했음


근데 나랑 형들이 줫같아서 관둠ㅋ